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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영진사이버대, 8일부터 2018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2-29 09:22:05
  • 조회수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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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이버대, 8일부터 2018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신·편입생 합해 모두 2,045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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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이버대 전경.

 

2년제 전문학사 학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최재영)2018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8일부터 시작한다.

 

201822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모집은 사회복지계열 컴퓨터정보통신학과 경영학과 부동산학과 노인복지학과 관광영어학과 상담심리학과 특수재활복지학과 뷰티케어학과 아동복지학과로 신·편입생을 합해 모두 2,045(정원 외 포함)을 선발한다.

 

2007년부터 11년 연속 신입생 모집 100%를 달성한 이 대학은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실무지식 습득 교육과정과 자격증 취득이 연계된 실용적이고 특성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졸업과 동시에 전문학사 학위는 물론 최소한 1개 이상의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교수와의 11 밀착지도방식으로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에 본교가 위치한 영진사이버대는 수도권지역 학생분포가 전체 1/3이상으로 매년 증가함에 따라 서울중심가에 서울학습관을 설치, 학생들의 학습편의 증진과 학습지원을 통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2년 개교한 이 대학은 올해까지 14,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재 3,600여 명이 재학 중이다.

 

지원은 고졸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어촌출신자, 장애인, 재외국민 및 외국인, 북한이탈주민 등을 위한 특별전형도 마련해 평생교육의 기회를 더욱 넓히고 있다.

 

임우현 입시지원처장은 직장을 다니면서도 거주지역 상관없이 온라인 강의를 통해 일반대학과동일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사이버대학이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2년제 사이버대학은 2년 만에 전문학사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취업이나 직장 내 승급이 가능하고, 이후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할 수도 있어 직장인이나 주부들의 관심이 아주 높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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